한인사회의 소식을 전합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주재한 전 세계 한인회장 초청 행사는, 전 세계 한인 공동체를 위한 대화와 화합, 그리고 공동의 책임과 헌신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이번 만남을 통해 한인 사회 간의 협력과 연대를 더욱 강화하고, 함께하는 미래를 향한 비전을 공유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난 11월 8일 토요일, K-DAY 2025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Castle of Dance, K-Dance, K-Vocal, 그리고 파라과이 한인회가 공동으로 주최하였으며, 음악과 예술을 통해 한국과 파라과이 간의 문화적 교류와 유대 강화를 목표로 했습니다.
이날 참석자들은 라이브 공연, 댄스와 보컬 무대, 테마 부스, 그리고 다양한 한국 음식을 즐기며 풍성한 문화 체험을 나누었습니다. 행사장은 열정과 활기로 가득 찼고, 파라과이 내 한류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습니다.
K-DAY는 올해 가장 주목받은 문화 행사 중 하나로, 한국 문화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뜻깊은 교류의 장을 제공했습니다. 주최 측과 참가자들의 노력으로 이번 행사는 양국 간 문화적 다양성과 상호 이해를 더욱 깊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K-DAY 2025를 함께 만들어 주신 모든 참가자, 아티스트, 그리고 협력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인회는 혼혈 다문화가정 모임인 ‘꼬레과죠스’ 정기만남에 참여해 회원들 그리고 이 분들을 이끌어 주신 전도사님과 앞으로의 지원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선, 비록 많이 늦었지만 2003년부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경제적 자원 없이, 그리고 한국 사회로부터 외면받은 그 곳에서 끝까지 헌신하며 싸워 오신 최도진 선교사님께 진심으로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또한, 앞으로 사역을 이어가실 형주민 목사님께도 많은 응원과 기도를 드리며, 이 공동체를 위해 함께 좋은 시너지를 만들어 나가길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아울러, 아름답고 세계화된 우리 메스티소 꼬레과죠스 공동체 여러분께 파라과이 한인회를 대표하여 먼저 깊이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랜 세월 동안 여러분께 드린 아픔과 상처는 되돌릴 수 없지만, 그 고통을 진심으로 사죄드리며, 여러분이 한국인의 후손으로서 마땅히 누려야 할 정당한 권리와 자리를 한인 사회 안에서 반드시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각자의 믿음과 신앙 안에서 위로를 얻으시길 바라며, 앞으로는 진심으로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서로를 돕는 관계로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제부터는 더 자주 뵙겠습니다.
교민 여러분들께서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8월 15일, 파라과이 한인 이민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코리아 페스티벌(Korea Festival)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행사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문화 체험, 한국 음식 시식, 경품 추첨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한인과 파라과이 현지인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양국 간의 우정과 협력의 의미를 되새기며, 문화 교류와 상호 이해를 더욱 넓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파라과이 한인회 회장 다비드 한(David Han)과 국립문화센터 엘 카빌도(El Cabildo) 아니발 사우세도 로다스(Aníbal Saucedo Rodas) 총괄이사는 한국인 이민 60주년 기념행사를 위한 제도적 지원을 논의하기 위해 회의를 가졌습니다.
이번 만남은 한국과 파라과이 간 문화 통합에 대한 공동의 의지를 보여주며, 양국 커뮤니티 간 교류를 촉진하는 공간을 통해 우정과 협력의 유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파르메어 박람회 1회 "국경 없는"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음악, 음식, 전통 놀이를 통해 다양한 문화를 만나는 시간을 함께 나누고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우리는 또한 매우 의미 있는 순간을 기념했습니다: 파라과이에서의 한국 이민 60주년입니다.
두 형제 국가 간 공유된 역사와 노력, 뿌리의 6십 년.
우리의 사랑하는 땅이자 고향, 파라과이.
파라과이 패들 연맹 및 주파라과이 대한민국 대사관과의 협력 협약 체결을 기쁘게 발표합니다.
이번 협약은 스포츠 외교를 강화하고, 우리나라에서 패들의 성장과 홍보를 촉진하기 위해 함께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5월 19일 월요일, 주파라과이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윤찬식 대사님, 파라과이 파델 협회(FEPARPA) 디에고 갈레아노 회장님, 그리고 파라과이 한인회가 함께하는 뜻깊은 만남이 있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파라과이 파델의 발전과 국제적 도약을 목표로 한 야심찬 프로젝트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또한, 파라과이 한인 이민 60주년을 맞이하여, 파라과이의 번영과 성장을 다방면에서 지원하겠다는 우리의 약속을 다시금 확인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협력과 발전의 다리를 계속 만들어 가겠습니다!
KPOP ACADEMY가 힘차게 시작합니다! 🎶
한국에서 오신 교수님들이 이미 도착하여, K-pop에 대한 에너지, 기술, 그리고 열정을 여러분과 함께 나눌 준비가 되었습니다.
이제 최고의 댄스 실력, 아이돌다운 자세, 그리고 배우고자 하는 열정을 준비하세요. 곧 수업이 시작됩니다!
4월 24일, Héctor Figueredo 국회의원은 파라과이 한인회를 방문해 한인 이민 60주년 기념행사의 성공적인 준비를 응원하며 한인회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그는 이번 행사가 양국 간의 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와 함께 지난 4월 22일에는 파라과이 국회에서 '한인 이민 60주년 기념행사'를 국가적 관심사로 선언하는 특별 행사가 열렸습니다. 국회의 초청으로 한인 대표 인사들이 참석한 이 자리에서는 한인 이민 60년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한인 사회가 파라과이에 기여한 다양한 업적을 기념했습니다.
한인회가 준비중인 ‘한인 이민 60주년 기념행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3월 1일, 한국의 독립운동을 기념하는 날인 **삼일절(三一節)**을 맞아 1919년 3월 1일, 한국 국민이 독립을 위해 하나로 일어섰던 용기 있는 만세운동을 되새겼습니다.
이번 기념식에는 주파라과이 대한민국 대사를 비롯해 교민사회 주요 인사, 학생들, 그리고 일반 시민들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특히 올해는 파라과이 한인 이민 60년 역사상 가장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역사적인 참여를 기록하였습니다.
자유를 향한 투쟁 정신을 기리는 존경과 자긍심이 가득한 하루였습니다.
뜻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시고, 한국 역사에서 중요한 이 날의 의미를 계속 이어가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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