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1일과 18일, 재파라과이 한인회에서 마련한 2026 북중미 월드컵 단체응원전에 많은 교민과 현지인분들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참가자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대한민국 대표팀이 승리했을 때는 터져 나오는 기쁨을 함께 나누고, 패배한 경기에서는 함께 아쉬워하며 뜨거운 열정으로 목청껏 응전을 펼쳤습니다. 비록 최종 성적은 아쉬움으로 막을 내렸지만, 기쁨과 아쉬움의 순간마다 서로 마음을 모아 응원하며 축제를 완성해 주신 교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