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파라과이 한인회에서 마련한 ‘마크라메 워크숍(1차)’이 Samuel Lim 강사님의 열정적인 실습 지도하에, 참석자 모두가 나만의 멋진 작품을 완성하며 큰 호응 속에 무사히 마쳤습니다.
실을 매듭지으며 집중과 힐링을 느끼는 이번 공예 교실은 교민 여러분께 새로운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완성된 작품을 오는 10월 Cabildo 한국문화 특별전에도 함께 전시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시간입니다. 직접 만든 장식 작품을 소장하고 한인 사회의 다양한 문화 전시에 참여해 볼 수 있는 특별한 체험에 교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